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지난 1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뷰티 페스티벌 ‘World of W(이하 WoW)’에 연 팝업 부스에 5500여 명의 방문객이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닥터지는 최근 K뷰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호주 뷰티 시장의 수요에 맞춰 K스킨케어 브랜드의 피부과학 경쟁력을 소개하고자 단독 부스를 운영했다.
닥터지는 현재 여름 시즌으로 자외선이 강한 호주의 기후 특성을 반영해 피부 진정과 쿨링에 초점을 둔 콘셉트로 부스를 구성하고, 진정·수분 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