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 환경부 급속충전시설 현장점검 및 유지보수 위탁운영 4년 연속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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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 환경부 급속충전시설 현장점검 및 유지보수 위탁운영 4년 연속 수주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CPO) 1위 기업 채비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추진하는 ‘환경부 급속충전시설 현장점검 및 유지보수 위탁운영’ 용역 입찰에서 1위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 수행기관 8년 연속 선정, 국내 약 1만 면 규모의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환경부 공공 물량 60% 공급 등 압도적 실적이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해당 사업은 전기차 보급 확대로 급속충전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과 이용자 편의성 제고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공공 급속충전시설의 품질과 신뢰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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