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4월 방중 예정에 中기술 통제 조치 대거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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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4월 방중 예정에 中기술 통제 조치 대거 보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을 겨냥한 핵심 기술안보 조치들을 보류했다고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국가안보 부보좌관을 지낸 매슈 포틴저는 “미국이 희토류 공급망에서 중국에서 벗어나려 애쓰면서 정작 통신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AI, 전기차 분야에서 중국이 미국 경제에 새로운 영향력을 확보하도록 허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 척 슈머(뉴욕)는 성명에서 “중국에 강경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중국 공산당이 자동차 산업부터 통신까지 미국의 핵심 인프라와 기업에 기술을 쏟아붓도록 허용할 수 없다”며 “시 주석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국가안보와 산업, 수백만 미국인의 개인 데이터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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