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003920)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액상형 케톤생성식 ‘케토니아’를 중심으로 뇌전증 환우를 위한 사회공헌활동(CSR)을 한층 확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수익성이 없음에도 24년 간 생산을 이어온 데 이어 제품 후원, 인식 개선 활동과 함께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한 성분 강화와 장학금 지원까지 환우지원 체계를 구조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 10일 세계 뇌전증의 날 행사에서 남양유업이 선보인 케토니아 리뉴얼 제품(왼쪽), 지난해 8월 환아 가족 연대 활동으로 진행한 소아뇌전증 가족과 함께하는 희망 캠프(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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