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서는 2025시즌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2골을 기록하며 팀 내 득점순위 공동 3위에 올랐는데 부상으로 인해 오랜 기간 빠졌다.
경기 후 만난 조한서는 “마땅히 있어야 할 곳으로 다시 돌아온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랜만에 돌아온 만큼 경기 감각은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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