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서해에 낀 안개로 인해 인천 연안여객선 15개 항로 중 4개 항로의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짙은 안개가 낀 인천 연평도 해상의 가시거리는 50∼100m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8시 출발 예정이던 인천∼연평도 항로의 여객선 코리아킹의 운항이 통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