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이쓴은 다이어트 보조제 사업에 나섰다.
홍현희의 다이어트 성공 이후 '홍현희의 다이어트를 도운' 보조제는 곧 제이쓴의 사업 아이템이 됐다.
누리꾼들은 "다이어트가 결국 사업 빌드업이었냐", "결국 다이어트 보조제 사업이라니 실망이다", "그럴 줄 알았다" 등 홍현희 다이어트 화제성을 사업에 이용했다며 부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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