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왕사남)가 하루 만에 ‘휴민트’(감독 류승완)를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 및 예매율 1위를 탈환했다.
누적 관객수는 136만 5906명을 기록했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는 박스오피스 1위 탈환에 이어 전체 예매율에서도 ‘휴민트’를 제치고 1위로 다시 올라서며 거침없는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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