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구가 차승원의 극대노 연기에 결국 오열했다.
이를 지켜보던 추성훈은 차승원을 향해 “연기자가 그렇게 하면 트라우마 된다”고 일침을 날렸다.
몰카 이후 대니구는 차승원에게 더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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