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목소리 직접 듣는다…아파트 입주민 ‘열린 간담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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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목소리 직접 듣는다…아파트 입주민 ‘열린 간담회’ 운영

서울 영등포구는 아파트 입주민의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입주민 열린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영등포구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아파트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안에 대해 영등포구가 함께 논의하고, 해법을 찾는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입주민들은 “그동안 건의사항을 어디에,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몰랐는데 직접 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 답답함이 해소됐다”, “행정기관이 아파트를 찾아와 의견을 듣고 궁금한 점을 바로 설명해 주는 모습에서 행정의 신뢰를 느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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