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돼지·소 사육농장서 잇단 화재…4억4천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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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돼지·소 사육농장서 잇단 화재…4억4천만원 피해

13일 오전 1시 7분께 경남 합천군 가야면에 있는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 30여분 만인 이날 오전 2시 39분께 불을 모두 진화했다.

앞서 전날 오후 7시 44분께 합천군 용주면 소 사육 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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