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응급실은 중증환자 우선…경증환자는 동네 병·의원 이용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설 연휴 응급실은 중증환자 우선…경증환자는 동네 병·의원 이용해야

권역응급의료센터 44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39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233개소, 응급의료시설 114개소는 연휴 내내 운영된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료 상황 발생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당직의료기관 준비체계 등 지역별 응급의료대응체계를 점검한다.

이중규 공공보건정책관은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설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응급실 의료진이 중증응급환자의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심하지 않은 증상인 경우에는 먼저 가까운 동네 병·의원을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컬월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