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가 많이 늘었더라고요.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능력은 가진 선수라서..." KIA 타이거즈는 지난해 패트릭 위즈덤, 오선우, 변우혁, 황대인, 김규성, 서건창(현 키움 히어로즈) 등 여러 선수에게 1루수를 맡겼다.
타격에서는 119경기 424타수 100안타 타율 0.236, 35홈런, 86타점, 출루율 0.321, 장타율 0.535를 기록했다.
올해는 오선우가 풀타임으로 1루수를 소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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