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서비스인 ‘삼성 TV 플러스’의 이용자수가 1억 명을 돌파했다.
삼성 TV 플러스에 해당되는 FAST는 새로운 미디어 시청 방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준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TV 플러스 그룹장은 “삼성 TV 플러스는 전 세계 시청자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비되는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으로 성장했다”면서 “앞으로도 채널 다각화와 프리미엄 콘텐츠 확보를 통해 FAST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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