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무인기 침투 사건 유감 표명을 “다행”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재발 시 “혹독한 대응”을 예고했다.
김 부부장은 북한의 주권을 침해하는 “도발 사건이 재발하는 경우 반드시 혹독한 대응이 취해질 것”이라고 했다.
김 부부장은 한국 당국이 “내부에서 어리석은 짓들을 행하지 못하도록 재발 방지에 주의를 돌려야 할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