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역투한 캠 슐리틀러(25, 뉴욕 양키스)가 부상 이탈한다.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은 슐리틀러가 당분간 마운드에는 오르지 못하나, 투구 훈련을 계속할 것이라 말했다.
이에 슐리틀러는 부상 회복 후 2026시즌에 더 강력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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