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북 中대사 "양국 전통적 친선 관계 발전은 확고부동한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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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북 中대사 "양국 전통적 친선 관계 발전은 확고부동한 방침"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는 12일 열린 주북 중국대사관 신년연회 연설에서 "전통적인 중조(북중)친선협조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말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3일 보도했다.

강 부위원장은 연설에서 "새해에도 두 당, 두 나라 최고영도자 동지들의 숭고한 의도에 맞게 조중친선을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중국동지들과 공동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북한은 지난해에도 중국대사관 신년연회에 강 부위원장을 보내 북중 친선을 강조하는 연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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