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임종언(19, 고양시청)이 남자 1000m 결선에서 짜릿한 역전 레이스를 펼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임종언은 1분24초611을 기록하며 3위로 골인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한국 대표팀의 2번째 동메달이자 4번째 메달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주승, 감독 서바이벌 우승…1억 상금 주인공 됐다
NBA 무대를 바라보는 이현중, 4일 마이애미전부터 서머리그 출격…3번째 미국행에서는 꿈을 이뤄낼까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발달장애 子 품어줬다” 눈물
김대성-나현영, 이미 헤어졌는데 뒤늦은 열애설 “편한 선후배 사이” [공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