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임종언(19, 고양시청)이 남자 1000m 결선에서 짜릿한 역전 레이스를 펼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임종언은 1분24초611을 기록하며 3위로 골인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한국 대표팀의 2번째 동메달이자 4번째 메달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스켈레톤 정승기, 1·2차 시기 합계 공동 8위…김지수 15위 [밀라노올림픽]
손연재, 2살 子 유치원 미루는 속사정…“말 느려 스트레스 걱정”
엄태웅·윤혜진 딸 지온, 선화예중 합격…“엄마도 이런 기분이었겠지” 울컥
‘1차 결선 탈락했지만’ 모굴 정대윤, 한국 프리스타일스키 최초 결선행 이정표 세웠다 [밀라노올림픽]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