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임종언(19, 고양시청)이 남자 1000m 결선에서 짜릿한 역전 레이스를 펼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임종언은 1분24초611을 기록하며 3위로 골인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한국 대표팀의 2번째 동메달이자 4번째 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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