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자 뚝뚝뚝…8년 뒤 '일 할 사람' 122만명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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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뚝뚝뚝…8년 뒤 '일 할 사람' 122만명 없다

◇ 2030년부터 일할 사람 감소…본격 정체 국면 12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에 따르면 2034년 경제활동인구는 2953만 4000명으로 2024년(2939만 9000명) 대비 13만 6000명(0.46%) 증가할 전망이다.

고용정보원은 “고령화로 인구 감소 폭이 더 커지면서 필요인력도 더 커지는데, 앞으로 부족한 일손이 더 많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2033년까지 취업자 수는 6만 4000명 증가할 예정인데, 전망 전기에는 36만 7000명 증가하다가 후기부터 30만 3000명 감소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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