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3연패 좌절된 클로이 김, 밝은 미소로 금메달 최가온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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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3연패 좌절된 클로이 김, 밝은 미소로 금메달 최가온 축하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이 올림픽 3회 연속 우승에 실패했지만, 환한 미소로 최가온(세화여고)의 금메달을 축하했다.

클로이 김마저 대업을 이루지 못하면서 이번 대회에서 올림픽 스노보드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 세 명이 대기록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종목에서 금메달 3개를 따낸 선수는 '스노보드 전설' 숀 화이트(미국)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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