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올림픽] 피겨 차준환 프리서 메달 도전…스노보드 이채운 결선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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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올림픽] 피겨 차준환 프리서 메달 도전…스노보드 이채운 결선 출격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특별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 스케이팅에서 입상에 도전한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15위, 2022 베이징 대회에서 5위를 기록한 차준환은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첫 메달 획득을 노리며 밀라노에 입성했다.

앞서 출전한 팀 이벤트 쇼트 프로그램에서 10명 중 8위에 그쳤던 그는 개인전 쇼트 프로그램에선 기술점수(TES) 50.08점, 예술점수(PCS) 42.64점을 받아 총점 92.72점을 기록, 6위로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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