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올림픽] 첫 승 신고한 여자 컬링, 영국 상대로 2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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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올림픽] 첫 승 신고한 여자 컬링, 영국 상대로 2연승 도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를 잡고 첫 승을 올린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이 영국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은 13일 오후 10시 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영국과 라운드로빈 3차전에 나선다.

2023-2024시즌부터 여자부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현재 세계랭킹 3위인 경기도청은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영미 신드롬'을 일으키며 여자부 은메달을 획득했던 '팀 킴' 강릉시청에 이어 한국 컬링 사상 두 번째 올림픽 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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