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김천·홍성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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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김천·홍성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3일 전북 정읍시(4천882마리), 경북 김천시(2천759마리), 충남 홍성군(2천900마리)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은 총 14건으로 늘었다.

또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인근 돼지농장과 주변 도로에 대한 집중 소독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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