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1차금속과 광산품 가격 상승으로 수입물가가 7개월 연속 올랐다.
원·달러 환율과 국제유가가 동반 하락했음에도 1차금속과 광산품 가격이 수입물가 상승을 이끌었다.
지난달 수입물량지수는 1차 금속제품과 컴퓨터·전자및광학기기 등이 증가해 전년동월대비 14.5%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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