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1차금속제품과 광산품 등 가격이 오르면서 수입물가가 7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은에 따르면 지난 달 국제유가와 환율이 하락했지만 광산품과 1차금속제품 등 가격이 오르면서 수입 물가가 올랐다.
1월 무역지수(달러기준)는 수출물량지수가 130.12로 전년 동월 대비 28.3% 상승해 2010년 1월(42.0%) 이후로 16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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