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철은 오는 14일부터 3월 29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제1·2전시실에서 첫 개인전 ‘김수철: 소리그림’을 열고 그의 그림 1000여 점 중 160여 점을 공개한다.
전시회 명칭인 ‘소리그림’에서 알 수 있듯 그에게 들리는 소리를 화폭에 옮긴 작품들은 반복되는 선의 결이 파도처럼 겹치며 화면 전체에 리듬감을 만들어낸다.
△이번 전시는 ‘소리는 그림이고, 그림은 소리다’라는 나의 인생철학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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