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업계 외형은 정체지만, 외국인 매출이 내수 공백을 채운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외국인 매출이 전년 대비 29%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외국인 매출 신장률은 3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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