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개인전 ‘김수철: 소리그림’에 출품할 160여 점을 제외하고 수백 점의 그림을 옮겼지만, 집 안에는 여전히 많은 그림이 남아 있다.
김수철은 “옛날식으로 지은 낡은 집인데 더 이상 그림을 둘 곳이 없을 정도”라면서 “집을 찾아온 손님들마다 그림을 보고 ‘언제 이런 그림을 그렸냐’며 놀란다”고 말했다.
따로 작업실이 없어 좁은 부엌에서 가스레인지를 이젤(easel,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하는 그림판) 삼아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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