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직접 의장을 맡기도 한 평화위원회 첫 회의에서 가자지구 재건에 쓰일 자금 규모와 국제안정화군(ISF) 파병 계획을 구체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 당국자는 회의의 핵심이 트럼프 대통령의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재건 자금 발표가 될 것이라며 해당 자금에는 평화위 참여 이사국들의 금전적 기여가 포함될 예정이라고 했다.
로이터는 미 당국자들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은 향후 몇 달 내로 가자지구에 배치될 ISF에 여러 국가가 수천 명의 병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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