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고려인 동포의 고통[이희용의 세계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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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고려인 동포의 고통[이희용의 세계시민]

[이희용 언론인·이데일리 다문화동포 자문위원] 벌써 4년이 흘렀다.

전쟁이 일어나자 법무부는 우크라이나 고려인에게 비자 신청 서류를 간소화하는 동시에 전쟁 전에 입국한 동포에게도 정세가 안정될 때까지 인도적 특별체류를 허용했다.

너머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지구촌동포연대, 대한고려인협회, 대한적십자사, 굿네이버스 등 시민·사회·종교·동포단체와 공공기관·기업·대학들도 정성을 모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의료·교육 봉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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