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와 이소연은 떨어졌다.
최민정(성남시청)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결승 4조에서 41초955를 기록하면서 1위를 차지했다.
김길리는 여자 500m 준준결승 3조에서 해당 종목 세계 신기록 보유자 잔드라 벨제부르의 여동생 미헬러 벨제부르(네덜란드), 크리스틴 산토스그리스월드, 줄리 레타이(이상 미국), 장추퉁(중국)과 레이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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