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의 노력으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어린이 6명이 가족 품으로 되돌아갔다고 러시아 아동인권 담당관이 13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지시로 우리는 어린이들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제3국에 있는 가족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어린이 수천명을 강제 이송했다고 비난하지만 러시아는 이를 부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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