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홍역' 나토, 국방장관 회의서 유럽 역할 확대 강조(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그린란드 '홍역' 나토, 국방장관 회의서 유럽 역할 확대 강조(종합)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그린란드 갈등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른 뒤 소집한 국방장관 회의에서 유럽 역할 확대와 책임 분담을 강조했다.

나토는 이번 국방장관 회의 하루 전인 11일에는 덴마크, 노르웨이 등 북극 지역의 나토 회원국이 중심이 된 북극 안보 증강 활동 '북극 경비'(Arctic Sentry) 개시를 발표하고, 미국이 관할하던 이탈리아 나폴리와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에 있는 나토의 주요 지휘부를 유럽에 이관하기로 하는 등 미국을 의식한 책임 분담 조치에도 나섰다.

나토 내 유럽 동맹국들은 유럽 국가들이 북극에서의 안보 강화 조치에 나섬으로써 그린란드를 둘러싼 대서양 양안의 위기가 마무리됐다는 인식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