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이탈리아 1호 금메달 주인공, 빙속 5,000m도 우승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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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이탈리아 1호 금메달 주인공, 빙속 5,000m도 우승 '2관왕'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에 1호 금메달을 선물했던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35)가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지난 8일 여자 3,000m에서 자신의 생애 첫 올림픽 금메달이자 이번 대회 개최국인 이탈리아에 첫 번째 금메달을 안긴 롤로브리지다는 2관왕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롤로브리지다는 이탈리아 역사상 올림픽 여자 5,000m 종목 첫 우승자로 이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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