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네소타주에서 진행 중이던 대규모 연방 이민 단속 작전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톰 호먼 백악관 국경 담당관이 12일(현지시간) 밝혔다.
호먼은 이달 초 국토안보부(DHS) 소속 요원 700명을 철수시키겠다고 발표했으며, 현재 약 2천 명의 연방 요원이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P-노르크 공공문제연구센터가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2%는 연방 이민 요원을 도시로 파견한 조치가 “지나쳤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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