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안기고도 팀을 떠나야 했던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친정팀을 향해 "토트넘은 빅클럽이 아니다"라며 신랄한 독설을 쏟아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2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는 토트넘이 빅클럽이 아니라고 말했다.후임 감독이었던 토마스 프랭크가 경질된 후 전 토트넘 감독이 신랄한 비판을 쏟아냈다"라고 보도했다.
포스테코글루는 "레비의 전략 덕분에 새 경기장은 얻었지만, 그는 늘 안전한 길만 택했다"며 "진정한 승리를 위해서는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데, 토트넘은 그럴 용기가 없다.그것이 그들이 깨닫지 못한 부분"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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