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루브르박물관 '직원 연루' 티켓 사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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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루브르박물관 '직원 연루' 티켓 사기 적발

프랑스 수사 당국이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발생한 대규모 티켓 사기 조직을 적발했다.

용의자 가운데엔 박물관 직원 2명과 관광 가이드 2명도 포함됐다.

AFP 통신도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사기가 2024년 여름부터 기획됐으며 박물관 외부 가이드, 여행사, 박물관 매표소 직원이 연루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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