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LIV 골프 애들레이드 첫날 고전... 앤서니 김은 ‘부활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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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LIV 골프 애들레이드 첫날 고전... 앤서니 김은 ‘부활 샷’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생생한 소식을 STN뉴스에서!!] 류승우 기자┃LIV 골프 애들레이드 대회 첫날, 안병훈이 1오버파로 중하위권에 머무르며 코리안 골프클럽이 최하위로 출발했다.

디섐보·리슈먼 공동 선두…‘교포’ 앤서니 김 공동 3위 .

앤서니 김의 활약을 앞세운 4에이시스는 첫날 팀 순위에서도 선두에 오르며 우승 경쟁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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