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선발된 KT 위즈 투수 삼총사가 호주 스프링프에서 마지막 불펜 투구를 무사히 마쳤다.
KT는 2026 WBC 대표팀에 고영표, 소형준, 박영현(이상 투수) 안현민(외야수) 등 소속 선수 4명이 뽑혔다.
제춘모 투수 코치는 "첫 라이브보다 좋은 모습이었다.체인지업을 비롯해 모든 수치가 정규시즌에 준하는 수준으로 올라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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