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안위는 12일 밤 10시 10분 전체회의를 열고 자정 직전 대전·충남을 비롯해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의결했다.
민주당은 설 연휴 직후 본회의에서 관련 법안을 신속히 통과시켜 6·3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을 선출하고,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여야는 지난 5일 법안 상정 이후 심사를 이어왔으며, 이날 오전에는 민주당 단독으로 법안심사소위에서 특별법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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