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에게 악영향을 줄 수도 있는 새로운 스코어링 시스템이 도입을 두고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제 20년 만에 배드민턴 스코어링 시스템이 바뀔 수도 있는 상황이 생겼다.BWF 이사회가 15점 3세트제 도입을 제안했고, 오는 4월 25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리는 BWF 연례 총회에서 회원 투표 결과에 따라 스코어링 시스템 변경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상대 선수는 맹공을 펼치다 안세영의 수비를 뚫지 못하고, 결국 체력이 떨어지면서 게임 후반에 안세영에게 주도권을 내주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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