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에서 금메달을 딴 브리지 존슨(미국)이 메달을 가리키며 웃고 있다.
메달을 받기 위해 시상대에 오르다가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사진=AFPBB NEWS 은메달을 목에 건 일본 대표팀 여자 싱글 사카모토 가오리는 메달을 목에 건 뒤 시상대에서 내려와 스케이트 날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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