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3)이 미국 매체가 선정한 미국 메이저리그(MLB) 국제 유망주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도영이 5위에 올랐다.
김도영은 야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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