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수, 국화에 마음 굳혔다…장미 "마음 홀가분, 미련 없어" (나솔사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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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영수, 국화에 마음 굳혔다…장미 "마음 홀가분, 미련 없어" (나솔사계)[종합]

국화와 용담이 26기 경수를 선택해 2:1 데이트를 하게 된 가운데, 장미는 22기 영수를 선택하며 흔들림 없는 마음을 보였다.

식사를 마친 뒤 두 사람은 카페로 자리를 옮겼고, 그 자리에서 영수는 자신의 선택을 분명히 했다.

그러자 장미는 "국화님이? 아 이해했어요"라며 영수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한 뒤 담담히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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