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찬승은 지난달 야구 대표팀의 사이판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삼성의 괌 1차 전지훈련, 일본 오키나와 2차 전지훈련 일정을 차례대로 소화 중이다.
배찬승은 "지난해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잘하려고 준비 중이다"라며 "우선 볼넷을 줄이기 위해 스트라이크를 많이 던지는 훈련을 하고 있다.또 체인지업도 연습 중이다.사실 고등학생 때 이승민 형이 알려줬는데, 지금 룸메이트이기도 하고 같은 좌완이라 더 구체적으로 많이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배찬승은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팀의 11경기 중 6경기에 등판해 3이닝 동안 탈삼진 6개를 쓸어 담으며 배짱 있는 투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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