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육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준연이가 올해 유치원을 안 간다.유치원 안 가는 아이가 별로 없다”며 “별로 교육적인 목적도 아니고 대단한 뜻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귀여워서 못 보내겠다”고 아들 준연이를 유치원에 보내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손연재는 둘째 계획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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