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지난주(2월 1∼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7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5천건 감소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월 25∼31일 주간 186만2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2만1천건 증가했다.
헬스케어 부문은 경기 상황에 따른 수요 변화가 상대적으로 적고 노동집약적인 데다 현재로선 인공지능(AI)이 대체하기 어려워 최근 몇년 새 미국의 일자리 증가를 책임지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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