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테크 스타트업 웨이브컴퍼니가 대규모 실사용 러닝 데이터를 확보하며 AI 동작 인식 기술 고도화에 나섰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인사이더런(Insider Run)’ 행사 현장에서 차세대 웨어러블 장비 ‘트랙미(TracMe)’ 실증 테스트를 진행했다.
조나연 대표는 “정확한 러닝 폼 분석 솔루션 구축을 위해서는 실제 사용자 데이터가 필수 요소”라며 “행사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랙미 동작 인식 기술을 지속 개선해 누구나 전문가 도움 없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달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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