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11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총 11개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인재 육성·기업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실무 중심의 AI 인재를 육성하는 동시에 지역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여 지역 경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관들은 앞으로 역할 분담을 통해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 솔루션 도입을 돕고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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