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출신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세 자녀와 떨어져 지내야 하는 순간에 대한 아쉬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하원미는 "아이들 개학이 내일모레다.그럼 건우는 고등학교 기숙사로, 무빈이는 대학생이라 자취를 해야 한다.우리가 같이 가서 데려다주고 돌아오면 소희가 집을 처음으로 떠나게 된다"며 세 자녀가 모두 독립하는 순간이 다가왔음을 설명했다.
이어 하원미는 "이번 여름방학이 온 가족이 다 함께할 수 있는 마지막 순간일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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